멕시코시티 슬럼가 살때 봤던 꼬작남썰
동네에 요런 느낌으로 오픈된곳에서 잠시 컴퓨터하고 프린트 할수 있는곳이 있음.
거기서 뭐 프린트하러 갔는데. 알바가 되게 곤란해 하는 눈치길래 주의를 둘러보니까
온통 문신한 남자가 껄렁하게 컴퓨터 하고있더라. 혹시 알바에게 위협 가하면 찍을 벽돌 찾고 있던중에 그 남자 컴퓨터 화면을 봤는데.
살아있는 사람을 그대로 참수하는 영상을 보면서 자기 꼬추를 만지고 있더라.
길거리에서 다들 보는곳에서 꼬추만지고 있는게 당황스러웠는지 나도 모르게 유심히 봤는데. 아무리 바지아래라지만 너무 작더라.
그래서 벽돌 찾는건 그만두기로함.
내가 취향이 ntl이라 며칠 후 저녁에 걔 여친 뺏는거 상상하며 폭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