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민주당의 날새는 줄 모르는 당권다툼에
새삼 '정치는 허업이고 말자들이나 하는 것'이란 JP의 말이 생각나네요.
본시 권력은 쥐려하면 쥘수록 고운 모래알 빠지듯 도망가는 겁니다.
민생 돌보라고 맡긴 권력을 그리 낭비해서 됩니까?
지금 국민은 하늘 높은 줄 모르는 물가와 주택난, 그리고 상대적 빈곤감에 웁니다.
그런데 이재명은 자신의 사법리스크 터는데 골몰하는 것 같습니다.
그것 하나만이라도 회군하면 또 다시 신뢰를 얻을 겁니다.
조작기소특검에 천착하여 정권재창출에 실패하면 지금 윤석열 일파에게
향한 사법적 도끼날이 누구를 향할 지는 다 아는 일입니다.
억울하고 안하고는 국민이 판단합니다.
이재명이 그리 천하죄인으로 기소됐지만 국민은 그를 선택했습니다.
국민의 집단지성은 그의 혐의가 참정권을 제한할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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