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민주당만 찍은 코어 지지층 입니다.
김어준 방송만 보고 조국 부인이 진짜 표창장 만으로 4년 받은 줄 알고 있었다가 직접 "조국 카톡" 한 번 검색해 보고 지금까지 김어준한테 속은 걸 알게 되었고요.
김어준의 세월호 영화, 조국 영화 도 극장에서 봤고요. 세월호 영화는 심지어 동생도 데려가서 봤네요.
닥치고 정치도 그때는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20년 넘게 그분의 혹세무민에 휘둘려 온 시간이 아깝습니다.
황우석 사건도 있었고, 그간 의심해 볼만한 수많은 일이 있었지만 억지로 눈 감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수많은 음모론들.
윤석열을 대단한 사람이라고 추켜세웠던 방송들.
그렇게 자기가 윤석열 칭찬해서 대권주자로 만드는데 기여해 놓고 또 대통령 안된다고 무슨 짜치는 노래나 만들고 계속 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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