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R (VS노팅엄 포레스트/H) 마르틴 수비멘디의 발리슛 데뷔골.
토마스 파티의 이탈 이후 영입된 3선 미드필더 수비멘디, 그가 왜 1000억의 이적료인지 빠르게 납득시키는데는 겨우 4R 밖에 걸리지 않았음.
엄청난 안정감 속에서도 멀티골을 완성시키며 강1간범 싹 잊게 만들어버림.
2. 5R (VS맨체스터 시티/H) 경기 종료 직전, 마르티넬리의 돈나룸마 키를 넘기는 환상적인 칩슛 동점골.
이번 여름에 티라노 내보내고 제대로 키퍼 보강한 맨시티, 거기에 홀란 선제골 넣고 텐백 세우니 우리가 뚫을 방도가 없었음.
그러나 마르티넬리의 순간적인 돌파와 발끝에서 나온 환상적인 칩슛이 맨시티의 견고한 수비를 붕괴시킴.
물론 이게 이새끼의 유일한 리그 골이였다는건 안비밀.
3. 6R (VS뉴캐슬 유나이티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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