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mGlcmGi
[단독] "사람이 죽어 있다"…119 신고한 50대 남성, 살인범이었다
서울 종로의 한 주택가에서 술 취한 50대 남성이 평소 알고 지내던 40대 동생을 때려 숨지게 했습니다. 이 남성은 범행 직후 스스로 119에 전화를 걸어 "사람이 죽어 있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조성우 기자의
naver.me
-
jtbc) 때려 죽인뒤 "사람이 죽어있다" 신고
- dc official App
출처: 진보보수정치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