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전까지 이번 정부에 마음에 안드는점 밝히면 그저 2찍 몰이에 비추만 밖히던데..
이제는 이떄다 하고 나타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보이고
그분들이 오히려 추천 받고 그러네요..
저는 오히려 침묵하게되네요.
정책이라는게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고, 제가 그 단점의 입장에도 많이 서게 됩니다..
40대에 가장에 조그마한 ㅈㅅ 운영중인 가장 정부 혜택과 거리가 먼 사람이죠.
그래도 지금 이상황이... 이게.. 맞나? 싶네요
더 현명 할 수 없는가 좀 더 생각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뭐가 됐든 극단적인 방법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한 분을 잃었잖아요.
사실 저도 선듯 이렇게 합시다 라고 의견 내기 어려운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현명하신 분들의 좋은 의견을 좀 기다려보렵니다.
흥분도를 조금만 가라…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