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제작년 무릎 후방십자인대 수술한거 핀제거해야해서 입원해서 당분간 2주는 산에 못갈듯 해서 오늘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도시락 싸서 소백산 어의곡탐방지원센터로 달려갔죠~ 일출을 보기위해 준비해서 3시15분 아무도 없는 산길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정상에 도착하니 곰탕에 바람에 영상8도가 찍히더라고요ㅎㅎ
일출은 커녕 추워서 밥도 못먹겠더라고요
그래서 근처에 있는 월악산 제비봉을 가기로 하고 하산을 했습니다
어느정도 내려오니 해가 뜨네요...;;
내려오면서 보니 쉼터,계곡에 비닐조각이랑 생수통이 보이길래
줏으면서 하산했습니다
하산하고 목적지인 월악산제비봉으로 후딱 가서 멋진 풍경을 반찬삼아 도시락을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산을 좋아하시는 등산객 여러분 쓰레기 버리지 마세요..
그리고 버리는데 왜 돌…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