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만에 기획하고 두달만에 완성하고 망할것 같단 소리 들은 게임.jpg
철권4 개발하다 뒤엎어지고 돈과 시간에서 손해를 보게된 남코
손해를 메꾸기 위해 인기 좋던 철권3랑 비슷한 게임 만들어 보라 주문한 경영진
기획회의에서 태그 관련해 농담 주고받던 하라다p
근데 프로그래머들이 가능하다 함
결국 하는걸로 하고 5분만에 기획 완성
경영진에 빡친 제작진들이 2편 캐릭 다 등장시키고 온갖 황당한 거 다 넣음
제작진도 성공할지 확신못하고 심지어 망할것 같다는 소리도 들음
그리고 이 게임은 전설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