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인 국힘 집단 가입 의혹’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갈림길
국민의힘에 신도를 대거 가입 시켜 정치권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 혐의를 받는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김진만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4일 오후 2시부터 정당법 위반·업무방해 혐의를 받는 이 총회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진행했다. 이 총회장은 이날 오후 1시40분쯤 심사가 열리는 서울중앙지법에 출석
https://v.daum.net/v/20260624164542979
우리나라는 과거 경찰과 검찰 사법부가 정의을 구현하기 보다는 권력에 하녀 역할을 하다보니 이 지경까지 온겁니다.
나이많다고 불구속하면 나이많은 사람들은 처벌하지 않는다라는 법령을 만든다음에나 그렇게 하던지 하고 제발 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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