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지방 31%~17%까지 오면서 느낀 점
"다이어트도 부익부 빈익빈이다" 를 뼈저리게 느꼈달까
엄마가 나한테 돈 안 들이부었으면 전 직장에서 퇴사한 뒤에 주 3회 PT + 3회 자율운동 = 일요일 빼고 매일 헬스장 가는 이런 일은 상상도 못 했을 걸
나한테 헬스 쪽으로 들어간 돈 다 모으면 아마 가장 값싼 중고차 한 대 정도 값은 나오지 않았을까, 몇백만이라고 그러시던데...
근데 그런 아들래미는 아직도 자기 월급도 제대로 저축 못 하고 있네요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