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유엔군 참전국이지만 유일하게 손절당한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이 국기는 남아공에서 교육 및 연구 이외의 사용이 일절 금지되어 있다.)
인종차별정책인 아파르트헤이트로 인해서 손절당했다.
여행금지령도 때리고 수교도 1992년에나 시작했다.
남아공 정부는 한국인을 "명예 백인"으로 인정해 준다고 했지만
그래도 손절당했다. (그리고 그것도 뺏아갔다)
이때 남아공의 인종차별이 얼마나 심했냐면
남아공 출신 흑백 혼혈 코미디언 트레버 노아의 발언에 따르면
"제 존재 자체가 범죄였습니다.
마치 대마초 한 봉지가 된 기분이었죠."
로 요약이 가능했다.
여담으로 일본, 대만, 홍콩인을 명예백인 취급했지만
본토 중국인은 "중국인"으로 별도 분류했는데
70년대 남아공에서 중국음식이 유행하자
유색 인종이 운영하는 곳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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