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가 끝나니 세상이 더 시끄러워졌습니다. 뉴이재명 때문인 것 같습니다. 불협도 화음이라고, 소리가 많은 건 좋습니다. 그런데 싸우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싸워서 좋을 건 없으니까요. 그런 마음에서 몇 자 적어봤습니다.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궁금한 부분만 읽으셔도 무방합니다):
뉴이재명에 대해
이재명 정부의 최근 인사에 대해
뉴이재명의 태도에 대해
결론
글이 아주 깁니다. 요약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래도 다 읽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뉴이재명과 이른바 ‘코어’ 지지층의 차이는 비판 그 자체가 아니라 무엇을, 왜 비판하느냐에 있다. 즉, 둘은 관점이 다를 뿐이다.
그런 점에서 뉴이재명도 이재명 정부의 인사나 정책을 비판하거나 반대한다.
우리 앞의 가장 큰 문제는 어디에도 없는 맹목적인 지지층이라는 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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