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있을때 후임 데리고 일과 끝나고 매일 테니스 치다가
17여년 만에 테니스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창고에 그때 쓰던 라켓을 꺼내서.....(바볼랏 퓨어스톰gt)
다시 감좀 잡히면 라켓 새로 바꿀까 싶긴 한데요
워낙 채는 잘못이 없다 내몸이 문제다 라는 주의라..
스트링은 새로 바꿔야 할거 같은데
제가 세게 안치는거 같아도 좀 파워가 쉽게 나는 편이거든요
야구해도 한창던질때 120km/h 넘게 나왔었어요..
이럴때 스트링은 어느정도 세게? 약하게 매야 할지
추천좀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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