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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세븐틴 티켓값 ‘뻥튀기’…‘14만원→120만원’ 암표 거래 적발
문화체육관광부가 프로스포츠와 공연 입장권을 대량으로 판매한 15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문체부는 1월5일부터 6월16일까지 온라인 암표 신고·모니터링 자료를 분석한 결과, 다량 판매 정황이 확인된 15명을 경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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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