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 공정' 100년 공식 깨졌다...'원유' 걸러내는 분리막 기술개발
국내 연구진이 상온에서 원유를 걸러내는 차세대 분리막 기술을 개발했다. 이는 100년 넘게 '끓여서 나누는' 정유공정을 완전히 뒤엎는 새로운 혁신기술이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화학공학과 고동연 교수연구팀은 원유를 끓이지 않고 값싼 고분자 분리막으로 상온에서 정밀하게 걸러내는 데 성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유가변동이
https://v.daum.net/v/20260625000202287
국내 연구진이 상온에서 원유를 걸러내는 차세대 분리막 기술을 개발했다. 이는 100년 넘게 '끓여서 나누는' 정유공정을 완전히 뒤엎는 새로운 혁신기술이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화학공학과 고동연 교수연구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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