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를 모르네요
순이익의 30%를 내놓아라고 파업가결에 찬성했네요
최태원이 한국사회에 독을 뿌리고,
선의로 만든 노랑봉투법을 대기업 노조가 악용하면서,
또하나의 사회갈등을 만들어 버린거 같네요.
이번엔 현차도 현장에 로봇을 싹 깔아버리고,
강하게 나갔으면 싶네요
대기업노조의 이런 요구를 볼때마다
노조가 필요하다는 기존의 생각마저 바뀌려 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56987?type=editn&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