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튀르키예군의 실화 이야기
당시 UN군 소속 부대들이 고아들도 맡아서 관리했는데
그중에 튀르키예군 전쟁고아 하나가 부대원들과 엄청 친밀하게 지냈고
아예 장교 한분이 입양을 시도했으나, 결국 실패하고
나중에 50년이 지나서 방송사의 도움으로 만났던 일화가 있음
해당 영화는 한국에서는 그저그랬지만
튀르키예에서는 역대 흥행 5위를 할정도로 대박을 침
그렇게 연결이 되고나서 장교분과 아내분이 돌아가셨을때 (몇시간 차이로 소천하셨다고 함)
임종을 사실상의 수양딸인 주인공이 직접 날아가서 전부 지켰다고
위에 각 부대가 맡았다는데서 알듯이
어릴때 언어습득이 빠른애들은 통역을 하는 수준까지 간애들도 있고
비슷하게 에티오피아 참전용사중에서도 결국 찾지는 못했지만 우리 전우나 다름없던 꼬마가 하나 있었다고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