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탄핵당하고 정권 교체 될 때까지만 해도 우린 이제 끝장이다 했을 텐데 어느 순간 햇볕이 들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따뜻한 봄날이네요.
1. 정치검사들의 귀환
이성범 김현아 검사는 이화영 재판에서 집단퇴정해서 감찰중에 사표를 썼는데 대검에서 감징계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구요.
이희동 검사는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으로 수사 받다가 결국 무혐의 나와서 돌아왔습니다.
앞서 박상용도 승소해서 방송으로 연어 술파티하면서 이재명 정권을 조롱하고 있구요.
정유미 검사장은 인사 강등 취소소송에서 승소해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갔습니다.
2. 수사권 유지 가능성
얼마 전까지만 해도 보완수사권이 아니라 보완수사요구권을 주느냐 마느냐로 갑론을박이 벌어졌는데 이젠 아예 보완수사권을 주느니 마느니로 싸우고 있습니다.
참호전으로 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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