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이고 이제 이유식 초기 단계라 하루에 한번 미음 주고있어요. 빵먹다가 남편이 애기입에 진짜 조금이긴한데 빵을줘서 앞으로 그러지마라 밀가루맛알면 이유식 안먹는다 단맛알게하지마하니까 코구녕같은소리하지말래요.
그럼 달달한 수박은 왜주냐고...
과일망에 넣어서 한번씩 줬거든요.
진짜 말이 안통하는데 어찌하나요?
이런비슷한일 있을때마다 절대 주지마라 했다는 절대라는 단어에 꽂혀서 니말이 법이냐 이런식인데 돌겠네요..
남편도 제가 제지하니 답답하겠지만 저도 너무 답답해요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