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98347?sid=102
민주노총 쿠팡택배노조 300명 '새벽배송 제한' 대표성 논란
기사 2만5000명중 1.2% 불과 출범 3년만에 규모 처음 드러나 노동위, CLS 사용자성은 인정 새벽배송 교섭 대상 판단 안해 쿠팡 물류 자회사인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위탁 택배기사 약 2만5000명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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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준석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