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감독은 경기장 앞라인에 나와서 선수들 지시하고 독려하는데
홍멍보는 거의 그냥 앉아서 조용한 관객모드...
여기서 감독의 수준이 차이나죠.
감독이 경기장 앞까지 나오는건 선수들은 물론 심판에 대한 압박이기도 합니다.
히딩크 떄도 히딩크는 거의 경기 시간 절반은 앞까지 나와서 소리지르고 심판들과도 소통했어요.
이번 대회 홍명보의 월드컵 목표가 16강도 아닌 32강 진출이었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반면 일본은 우승이죠.
이게 별거 아니어도 선수들이 보는 시선이 달라집니다.
홍명보는 진짜 부끄러워해야 해요.
이번 대회 홍명보 전술은 득점이나 승리가 아닌 최소실점이었습니다.
그러니 2차전 3차전 ... 지고 있음에도 공격수를 늘리지 않아 제대로된 공격이 없게 됩니다.
그리고 매경기 한꼴씩 먹으며 대량실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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