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돌로 내리쳐” “깃발로 얼굴 때려”…‘올공 시위장’ 폭행 40건 수사 중
올림픽 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가 21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돌로 머리를 가격하거나 보드마카로 눈을 찌르는 등 격앙된 시위 분위기가 위험천만한 사건으로 번지는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 시위의 자유 보장과 별개로 선을 넘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811336?cds=news_edit
올공 폭도들 본격적으로 사법치료 받기 시작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