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홍씨는 전략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남아공 감독은 말했습니다.
"큰 팀을 이기려면 좋은 분석가가 있어야 한다."
"우리가 예상한대로 한국은 플레이를 했다. 빠르고, 많이 뛰고, 수비 뒷공간을 찾고..."
"우리는 그런 것에 대비했다. 그리고 우리도 빠른 선수가 있고 제 때에 패스를 해 줄 선수가 있다. 우리가 공을 잡았을 때 우리도 공간을 창출하려고 했고 한국은 위험해졌다"
등등등 결국 나중에 한마디
"우리가 전략적으로 더 좋았던 것 같다"
어이~~ 홍씨.... 2014년에 비해 어찌 좋아진 것이 없는지요.
아~! 있군요. 남아공을 32강에 올라가게 해 준..... 예!!!! 정말 명장이지요. 남아공한테....
뭐 일각에서는 명장병에 걸렸다고들 하는데... 이 참에 그냥 "명장 홍씨"로 불러야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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