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박종환이 감독이고 라데와 쌍포를 이루던 황선홍이 물이 오를정도로 기량절정이던 시절 UAE 서 개최한 아샨컵 UAE 에게 선취골 넣고도 막판에 실점해 첫경기를 비기더니 약채 인니를 이기고 마지막 경기 쿠웨이트에게 0-2로 무기력하게 지는 통에 와일드 카드로 8강 진출.. 거기서 이란을 만나 초반에 2골 넣고 리드하다 6골 내주먀 6대2 라는 별명을 얻고 망신당했던
아시아 최강이라더니 아시아 대회서도 턱걸이로 2라운드 진출하느냐며 박종환은 그날부로 짤리고 아주 시끄러웠던 사건
지금이 딱 그짝임
추천
0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