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전 대표는 20일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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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노무현재단에 일시후원을 했다"며 후원 내역을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후원 금액은 100만원이다.
조 전 대표는 후원 사실과 함께 노무현재단의 설립 배경도 소개했다. 그는 "노무현재단은 2009년 7월 10일 노 대통령 49재 안장식에서 문재인, 한명숙, 유시민 등이 설립계획을 발표한 후 설립돼 초대 한명숙을 거쳐 문재인, 이병완, 이해찬, 유시민, 정세균, 차성수 등이 차례로 이사장을 맡았다"고 적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후원이 최근 노무현재단을 떠난 유시민 전 이사장과 무관치 않다는 해석도 나온다.
친노 진영 핵심 인사로 꼽히는 유 전 이사장은 최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공개적으로 충돌한 뒤 재단을 떠났다.
앞서 곽 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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