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로그원을 보면서 느낀 점입니다.
뜬금... 없이 갑자기 마음에 드는 작품이 나오더란 말이죠.
물론 찐 영화인은 아닌 것이 감독과 작가가 누군지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시퀄이 나오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 것이죠.
로그원 작가가 쓰면 이것 보다 열 배는 잘할 것 같은데....라고요.
이런 생각은 오래 되었지만... 조금 전에 이름을 찾아봤습니다.
토니 길로이라고 하는군요.
그래서 또 찾아봤죠. 다른 작품은 한 게 없는가.
허~ 그랬더니 안도르의 작가입니다. ㅎㅎㅎㅎㅎ.
아니 디즈니는 뭘 믿고 이런 작가를 방치했나...
아니 정확히는 메인 작품에 투입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시퀄 첫 작품은 시기상 투입이 될 수 없는 구조였고,
된다면 시퀄 2인 에피소드 8 라스트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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