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정권 하에서는 집값상승이 둔화하고 민주당정부에서 집값 상승이 도드라지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습니다.
자본주의에서는 집도 상품입니다. 그것도 상당히 값비싼 상픔이죠. 그래서 구매력이 중요합니다. 구매력을 받쳐주는 것이 소득이겠죠. 소득은 경제규모가 성장하면 오릅니다.
민주정부에서 집값이 오르는건 그만큼 경제가 좋아졌다는 반증이고, 그래서 소득수준이 향상되어 구매력이 높아졌기 때문이 아닐까합니다.
보수정부에서는 경제운용을 보수적으로 하는데 반해 민주정부에서는 상당히 적극적인 경제정책을 펼쳐왔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시장에 반영되어 유동성을 자극하고, 집값 상승을 부추겼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보수정부는 일을 안하니 경제가 정체되어 돈의 흐름이 느린데 반해 민주정부는 일을 열심히 하려다보니 돈의 흐름이 빠르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