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더 스카웃’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누가 ‘다시 태어날 별’의 주인공이 될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뮤즈들의 파이널 무대 또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26일 오후 8시 방송되는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 8회에서는 대망의 ‘파이널’ 생방송 무대가 펼쳐진다. 마스터 이승철-김재중-웬디-DAY6 Young K(영케이)의 지도를 받으며 성장해온 16인의 뮤즈들은 이날 최고의 기량으로 마지막 무대를 펼친다.
파이널 예고편에는 16인 뮤즈와 최고의 마스터 4인이 완성할 ‘꿈의 무대’가 예고됐다. MC 김성주는 “음악에 탈락은 없다. 선택만 있을 뿐”이라는 이승철 마스터의 말을 인용해 ‘더 스카웃’만의 의미를 되새긴다.
파이널은 ‘마스터 총출동’의 결정판이 된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