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치인, 평론가, 기자 등 통틀어 이분만큼 세상 이치에 밝은 사람이 없습니다.
2. 방송에 나와서 발언하는데에 사심이 없습니다. 유튜브 채널 홍보해서 구독자 수를 늘리려고 합니까... 어디 정치세력에 잘 보여서 한 자리하려고 합니까? 공직에 욕심이 있었다면 문재인 정부 때 한 자리 했어도 진작에 했고, 이재명 정부 초기에 총리 러브콜도 받았지만 마다했었죠...
그러니 늘 무한 신뢰를 보낼 수밖에 없습니다.
민주진영은 유시민 귀한 줄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