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처럼 내려오는 믿거나말거나 썰
이 학교에서 당시 유행하던 가난한 학생을 돕는 성금 모금을 한 적이 있었는데, 돈은 많이 모였지만 이 학교 학생 중에 가난한 집을 찾기 어려워 한참을 뒤지던 중, 결국 개중 가장 가난(?)했던 현대차 부장하던 학부모 집에 성금이 전달되었다능.
나만의 리얼 추억.
어릴적 우리땐 국민학교시절 지방학교에서 다녔는데
서울 구경 하는것도 힘들던 시절
월간 어린이 잡지 소년중앙을 자주봤었는데
거기 맨 뒷페이지는 어린이 문예판으로 글잘쓰는 애들 글이 올라왔었음.
그런데 거기 자주 올라오고 사진도 이쁘장한 여자 애들 학교가 리라국민학교가 많이 나왔는데 도대체 이학교가 어떤 학교지? 어린 마음에 엄청 궁금했던 기억이 있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부자들만 다니는 학교라는 말을 듣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