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일본도 살인사건 근황.jpg
2024년 7월 29일 오후 11시 30분 경 서울 은평구 응암동, 당시 37세의 무직 남성 백영철이 흡연을 위해 집 밖에서 담배를 피우던 피해자 43세 김모씨를 향해 80cm의 일본도를 휘둘러서 살해한 사건
같은 아파트에서 사는 이웃일 뿐,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를 무참히 살해한 이유는 가해자가 정신질환자였고 피해자가 '중국에서 온 스파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건이 얼마나 끔찍했는지 2심 재판 당시 재판부는 '피해자 유족의 사형 요구는 무리한 요구가 아니다'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가해자는 물론 가해자 가족들은 사망한 피해자 탓을 하며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았고
2025년 9월 25일, 대법원에서 무기징역과 전자발찌 20년 형이 선고됨으로서 사건이 마무리가 되나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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