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오창석이 그리도 거친 말을 했는지
헬마가 노선투쟁 이야기를 하는지 감이 오네요.
만일 국짐이 무난(?)하게 임기를 끝냈다면 이런 상황은 없습니다. 그러나, 윤가카가 계엄이라는 미친 짓거리를 해서 국짐 자체는 이제 원죄가 생겼습니다.
여기서 2개의 방향이 생기네요
1. 국짐을 조지고 민주당이 이 포션을 먹는다ㅋ
2. 영남 사람들은 그대로 국짐(또는 후예)로 돌아간다. 우리는 코어를 지켜야 된다.
1번 방향성이 그리도 욕먹는 B겠죠. 흑묘백묘. 영남에서 우리도 메이져가 되자.
2번 입장에서는 1번 방향은 ‘민주당스러움‘에 대한 반역이고요
이번 선거 그런 측면에서는 서로 ’도와주지‘않는 모습이 많이 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과는 미묘하고요
만일 한동훈, 오세훈이 장동혁 몰아내고 석고대죄하는 쇼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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