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시도하면서 정석으로 활용하러온 사람을 만든다기 보다는
참가자 대부분이 너무 대충하고 강사님들 말은 다음시간에 기억도 못하여 강사는 실망스런 표정에 도리어 자기도 보여줄 부분만 보여주고 노가리 까다가 조기종료 시키더군요.
수개월간 스피치나 커뮤니케이션능력, 기타 여러가지 수업들이 있었음에도
도대체 여기서 뭔 대화를 나눠본건지, 친목 아닌 친목하는걸 의도했다라면 인정하겠는데, 이게 은둔형 외톨이 깨우기 외에 무슨 효과가 있으며.. 몇개월간은 취업준비한다고 하면 월마다 주는 장학금? 혜택에 중점을 둔 답변만 하며 취업활동은 사실상 막고.
80% 이수한 시점부터 취업준비해야 인센티브 있다고 말 하던데..
이게 한달짜리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몇개월짜리 사업을 진행시켜놓고나면 중간에 누군가 취업이나 중도이탈로 나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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