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취소표 구해서 여자친구와 다녀옴
8시 30분(2부) 식사였으며, 뷔페나 스시집마냥 완전히 2부로 나눠 놓은게 아니라 테이블 별로 회전율을 다르게 해놔서 1.5부 정도 되는것 같았음
2층 맨 구석자리 앉았는데 창가자리기도 하고 다른 테이블과 달리 4인석 크기여서 1층에 앉지 못한 아쉬움이 사라졌음
메뉴는 오늘부터 도토리 국수로 바꼈다함
koji et jae hwa 마시고 싶었으나 예상대로 모든 라인 품절이라함
와인리스트 좀 둘러보다가 깔롱세귀르 96빈이 마셔보고 싶어서
4페어링으로 주문함
코스와 페어링 겹쳐놓기
신선한 단새우와 달달한 무언가로 코팅한 김, 짭쪼름한 매쉬드 포테이토의 조화가 아주 잘 어울렸음
특히 매쉬드포테이토가 아주 맛있었음
단새우 먹기전에 나와서 설명을 제대로 못들음 ㅜ
한약재 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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