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다음이 있습니다.
대통령은 당무개입 하지 말라는 한가한 소리나 하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은 다음부터 어떤 자리도 주면 안됩니다.
전당대회 끝나면 다음 총선까지의 시간이 1년 6개월 남짓 입니다. 대통령이 온전히 국정에 힘을 쏟을 수 있는 시간이 그것 밖에 남지 않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 시간 안에 국민들이 어떤 식으로든지 긍정적인 체감을 해야 총선에서도 이기고 대선에서도 이길 수 있지 않겠습니까..두개의 선거 중에 어느 하나라도 지게 되면 정책의 연속성을 이어 나갈 수 없습니다. 자산시장 정상화의 초석을 겨우 마련 했는데 정권 뺏기면 말짱 도루묵 되는거죠. 국력을 총집결 하고 있는 AI사업도 정체될 수 밖에 없을 거구요. 그러니 제발 싸워도 전당대회 전까지만 치열하게 싸우고 딱 끝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