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ddit.com/r/ElectricVehiclesUK/comments/1ufy9ae/our_bedrooms_reached_32c_yesterday_in_desperation/
거실 온도가 32도까지 올라가는 살인적인 폭염이 덮친 상황에서, 유일하게 설치 가능한 에어컨이 이동형 에어컨인데, 소음이 너무 심해서 잘 때는 쓸 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서 생각해낸 방법.
사진의 MG ZS EV (소형 전기차)의 에어컨 배출구가 원형에다 마침 호스와 크기가 딱 맞아서 저런 세팅이 가능했다네요.
저렇게 세팅하고 온가족이 거실에서 편안하게 잤다고 합니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