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의 무능으로 결국 잘못된 지도자를 선임했고,
현 감독인 홍명보는 2002년 영광에 취했을 뿐 어떠한 전술적 준비도 없었습니다.
안타깝게 자신들 기량을 보여줄 무대를 상실하는 선수들은
자신의 클럽 팀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축구협회는 온갖 변명을 일관할것이고
홍명보 감독은 2027년 1월-2월까지 개최되는 AFC를 명예회복을 위한
마지막 기회로 생각하고 자진 사퇴를 안할 겁니다.
한국 축구협회는 결국 고려대 라인 축구인 인맥으로
자기들 지연, 학연 등으로 자리를 차지했고,
우물안 개구리 불과한 안목과 실력을 보유했음을 여지 없이 보여줫습니다.
한국 기득권 축구인들은 사실 히딩크 대성공 이후
외국인 축구 감독들이 상징적인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을 독차지 하는것을
전전긍긍 지켜봐왔을 겁니다.
그러다가 정몽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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