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분란은 서로가 검찰개혁 의심 vs 조국대권프로젝트 의심 vs 문통조롱 등등이 서로 엉키면서
상처만 남는 모양새입니다.
그중 가장 실체가 겉으로 드러난 사안은 "검찰개혁" 이슈입니다.
우선 이대통령이 검찰개혁에 의지가 있다고 보세요? 제가 보기엔 이 정도면 아닌거 같습니다.
흐지부지 되지 싶습니다.
여기서부터 이해가 안갑니다.
누구보다도 사법리스크가 있는데 다음 총선 못이기면 바로 레임덕에 멈춘 재판해야된다고 난리가 날텐데....
차기대선은 물건너 갈꺼고
총선이던 대선이던 지지율 1%가 아쉬울텐데 왜 이 분란 소란을 방관할까요?
누가 먼저 공격했던 간에 다독일 필요가 있어보이는데 왜 정리가 안될까요?
정말 걱정이자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