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이랑 포도주를 무한 복붙했다거나
- 죽고나서 부활 했다거나
이런건 애초에 판타지니까
얘기거리도 안되지만
현실적으로 가장 믿을 수 없는건
바로 '유다의 배신'임
1. 유다는 예수의 재정을 관리하는 총무였음
- 즉,
가장 신뢰 받는 최측근
이며
- 예수의 단체에 가장 많이 신경을 쓰고,
가장 많이 노력하는 예수의 수족 같은 존재였단거임
2. 배신할 동기가 없음
- 위치가 재정 총무이다보니,
자기 목숨 = 예수 목숨 그 자체임
- 누구보다 노력 많이 하는데
그동안 해 온 자기 노력을 땅을 갖다버린다??
말이 안됨
3. 예수 잡혀가자마자 얼마 안돼서 자₩₩살??
=> 진짜로 '자₩₩살'이었을까..??
위의 정황들을 봤을 때
정말 '자₩₩살'이었을지 의문을 갖게함..
마치 증거인멸을 위해
타인에게 살해당한 것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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