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표절로봇 올려치기 중에 가장 파렴치한 사례
"그런데 이 짝퉁완구에는 엄청난 비화가 있다. 사실
마크로스 VF-1J
완구의 원래 제작사는 일본의 타카토쿠사인데 몇년 뒤 미국에
마크로스
애니를
로보텍
으로 개명후 방영을 하였다.
로보텍
애니가 현지에서 엄청나게 인기를 끌어서 완구를 현지에 판매하기 위해 재생산을 하려 했으나 하필이면 완구 제조사인 타카토쿠가 부도가 나서 공중분해된지 오래라 완구 판매가 불가능하여 이 때문에
마크로스
제작사가 그야말로 초비상이 걸렸다.
그러나 시기가 적절하게도
뽀빠이과학
이 짝퉁을 만들어서 판매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관계자들이 한국으로 급파되어 현지상황을 확인한 후 표절건에 대해서는 묵인한다는 조건 하에 뽀빠이과학이 이후 직접 정식 라이센스를 얻고
로보텍
이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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