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만 따리 유튜버인데
그만 둔 지도 몇 년 됐습니다
(나중을 기약하며....)
일단 장비 세팅 하는 게 첫 번째로 너무나 어렵고
(아무도 안 알랴줌 내가 남대문 돌면서 맨 땅에 헤딩 해야 됨)
세팅 된 조명과 카메라로 찍는 것도
두 번째로 어려운데
(장비도 제대로 맞추려면 진짜 비쌈...)
진짜로 어려운 것은
내 컨트롤 아래 있지 않은 촬영 물 들
(예를 들어 어디 시장 가서 찍거나
섭외를 통해야만 가능한 주제들은
진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변수가 많음... 그냥 대부분 안된다고 보면 됨)
그리고 완성된 결과물로
편집 제대로 하는 건 3배 정도 어렵고
(프리미어로 편집하는데 영상 퀄리티 뽑으려면 정말 힘듦)
그걸 적당한 타이밍에 적당한 제목과 태그로
내보내는 게 그 전 모든 상황보다 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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