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작가 베러티가 연재하던 소설을
대신 완성해달라는 제안을 받게 된 무명작가 로웬
베러티가 직접 소설을 완성하지 못하는 이유는
사고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임
그렇게 로웬은 자료 정리를 위해
베러티가 살고 있는 저택에 들어가게 되는데
베러티 남편과 심하게 가까워지기 시작함;;
그 와중에 끔찍한 내용이 담긴
베러티의 자서전 파일을 발견하고
이 부부가 너무 수상하고 무서워짐
더 무서운 건 움직일 수 없는 베러티가
늘 지켜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는 것
어떻게 흘러갈지 감도 안 오는데
원작 자체가 도파민 쫙쫙 돈다고 해서 기대됨
북미는 개봉해서 박스오피스 1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