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는 기본 발성이나 목소리가 워낙 좋고, 게임을 보는 눈도 나쁘지 않고 공부도 열심히 함.
프린스도 신입 해설때부터 열심히 공부하고, 발음이나 발성에 신경 많이 쓰는 게 느껴짐.
그래서 두 해설이 각자 다른 파트너를 만나면 오히려 시너지가 좋다고 생각하는데,,,,
유독 둘이 같이 중계를 하다보면,
어쩔 수 없는 쌍원딜 출신 해설의 단점이 명확하게 드러남 - 일단 게임을 해설하는 데, 둘 다 원딜의 시각으로만 바라보고 해설을 함.
게임 판세 분석이나 이런 부분에서 보완이 안되고, 너무 원딜의 시야로만 게임을 읽고 해설하게 되니까 유불리에 대한 판단이 이상하게 될 때가 종종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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