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달의 진짜 문제는 축구협회라고 봅니다.
이 집단은 진짜 중요한 시기에 클린스만이라는 엉뚱한 감독을 선임하여 시간을 다보내고 예산 낭비에.. 진짜 안타깝게 월드컵 2년 남겨두고 홍명보로 교체되었죠 이 시간이 월드컵을 준비하기 위해 한 팀을 만들기에는 참 길지않은 짧은 시간이라는 것에서 흥명보도 피해자라는 생각을 잠깐 해봅니다
2002월드컵 국민 영웅이 어쩌다 이지경까지 됐는지 안타깝네요, 앞으로 잘 준비해서 아시안컵 60년만에 정상으로 우뚝서서 다음 월드컵 준비에 최선을 다 하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