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별개로 이제 국대감독의 국내 체류에 집착해야하나 싶다
어차피 국대 비중 70% 이상이 해외파들인데, 이러면 상시 국내 체류가 별로 의미가 없음. 벤투 때야 국내파가 그래도 50%가 넘어가는 상황이고, 중간에 스쿼드가 다 갈려서 지속적인 국내파 관찰이 필요했다지만, 지금은 그것도 아님.
국내 자원 관찰 및 업무 처리도 걍 규정상으로 1년의 몇 % 이상만 국내 체류 보장 시켜서 국내 체류 코치 및 기술위와 자료 공유, 회의만 진행될 수 있으면 됨.
하필 이 방식을 극단적으로 나쁘게 활용한게 클린스만이라 문제지, 한 번 생각해봐야할 문제임.
거기다가 홍, 클 둘로 100억 넘는 돈을 그냥 날려버려서 부족할 예산도 고려해야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