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안 부럽다…日 키옥시아 직원, ‘100억 주식부자’ 됐다
반도체 업황 회복에 힘입어 일본 증시 시가총액 1위에 오른 낸드플래시 제조사 키옥시아홀딩스 직원들이 1인당 10억엔, 우리 돈으로 약 95억원이 넘는 '주식 부자'가 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4036
2018년 일반직원에게도 스톡옵션 부여
현재 시세차익 인당 100억
엄청나네요
일개 회사 부장 과장이 100억 부자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