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 : 너 이번에 국대감독 한번 더 할래?, 너밖에 없네
명보 : 아..지금 울산 감독하고 있는데 어떻게 합니까? ㅠ
축협 : 내가 너 이번에 하면 연봉 해외감독만큼 맞춰줄테니까 부탁할게
명보 : 얼만데요?
축협 : 세금때고 20억
명보 :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명보형은 돈많이 준다니까 한거지.. 클리스만이랑 뭐가 다를까.. 한두사람이 결정권한을 가지고 있으니 문제지..
어렸을때부터 공부 안시키고 운동만 시킨 엘리트선수는 1%만 성공하고 99%는 실패하면 할게 없음..
그래서 보통 같은 출신 선배들이 학교나, 시에서 하는 운동 코치나 운동쪽 일자리를 많이 소개시켜 줌..
근데 국대 감독까지 그짓을 하고 있으니..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