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싸움으로 남편이 새벽 1시에 아내를 놔두고 혼자 가버리고는 아침에 집에 들어옴.
길지만 읽어보시고 객관적인 의견 부탁드립니다.
특히 남자분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결혼 전부터 둘은 술을 많이 좋아했음. 하지만 아내의 임신으로 아내는 이제 함께 즐기지 못함.
그렇지만 술을 좋아하는 남편을 크게 제어하지 않음.
아내도 술을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이해를 하다보니 술 먹는 것에 대한 불만은 없음.
먹고나서 정신놓고 인사불성되서 폭언,폭행등 남에게 피해를 주는일만 없으면 된다 생각함.
1. 엊그제 금요일의 이야기임. 남편은 아내의 지인들과 술을 조금 과하게 마심.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는 소파에 앉아 바로 잠에 들려고함.
남편은 잠을 이기지 못함. 한 번 잠들면 깨우기 힘듦. 무게도 많이나감.
아내는 씻고 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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