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슬러 올라가보면
현재 분노의 시작은
경기도지사 선거 패배
김해시 재보궐선거 패배 등을 겪으면서
본인의 우월주의에 큰 타격을 입으면서부터가 아닌가 싶습니다.
본인 생각에 자기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똑똑한거 같고
또 그 비스무리한 자리까지 갔던적이 있는데
이후에 마음대로 안되니~ 저리 분노가 쌓여온게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지금 자기 생각에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이
자기는 낚시나 하고 다니는데~ 더 높은 자리에 가 있으니
볼때마다 같잖고 끌어 내리고 싶기는한데
근데 또 현실은 두 번이나 국민들에게 외면받고하니
걍 꼬라지 부리는거 같아요.
그렇지않으면
나름 식자라는 사람 입에서
용역, 촉법 이런 말이 나오면 안되죠.
한때 경외심을 갖기도 했었는데
샀던 책이나 싹 버리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