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예선도 완전 꿀조인데다 본선 참가국수도 48개국으로 늘어나서였죠
축협인사들도 그래도 바보는 아닌데 제시 마시나 포엣보다 홍명보의 능력이 더 뛰어나서라고 진지하게 생각했을리는없고
다만 홍명보가지고도 32강은 무난히가고 토너먼트대진도 좋으면 16강까지도 충분히 갈수있단 계산이 선거죠
그럼 그순간 홍명보에대한 여론도 180도 바뀌고 국내감독도 충분히 잘한다는걸 명분삼아 향후 한동안 말잘듣는 국내파들로 국대감독직을 돌려먹기할 장기적 플랜이었구요
근데 홍명보가 축협생각보다도 훨씬더 너무 못해주는바람에 축협 기득권늙은이들의 플랜도 다 헝클어진거
추천
0
공유